Cursor
- 테스트는 다 통과했는데 버그가 있었다: pstack과 TLA+로 '순서 버그' 찾기
커서(Cursor) 개발자가 매일 쓰는 에이전트 스킬 묶음 pstack을 Claude Code에 깔고, 형식 검증(TLA+)으로 테스트가 놓친 버그를 찾아 고쳤습니다. 오픈소스 코드를 한 줄씩 열어 "이 부분은 이렇게 동작해서, 그래서 에이전트가 이렇게 일했다"까지 짝지어 봤습니다.
2026.10.24 - 매번 @ 붙이기 귀찮으셨죠? '에이전트 스킬'로 AI랑 진짜 팀원처럼 일하기
프롬프트 멘션(@파일)과 에이전트 스킬의 차이점을 알아보고, 왜 에이전트 스킬이 우리 개발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지 친근하게 풀어봤습니다.
2026.01.15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