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ude Code, 왜 시킨 만큼만 할까? Anthropic 개발 리더의 '야심 차게 쓰는 법'을 실제 프로젝트에 써 봤습니다Claude Code는 시키는 일을 잘합니다. 그런데 결과도 딱 시킨 만큼만 나옵니다. Anthropic에서 Claude 앱 개발을 이끈 Felix Rieseberg가 쓴 글의 방법 세 가지(고도·깊이·범위)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하나씩 써 보고, 바깥 심판이 무엇을 잡아냈는지까지 기록했습니다.
Dante (Quokka Labs)2026.11.08